이번 강의의 목표는 " 구글태그관리자 (GTM) " 를 일단 시작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시작하기 전에 GTM 이전에 모습을 잠깐 살펴보겠습니다.
목차.
1. 구글태그관리자(GTM) 이전의 모습
1. 구글태그관리자(GTM) 이전의 모습
구글애널리틱스나 다른 웹 추적 도구를 설치할 때마다 웹사이트에 JavaScript 코드(또는 태그)를 추가하라는 메시지가 표시됩니다.
GA4, Hotjar, 매체 광고 스크립트 등 모두 여러분의 웹사이트에 코드(또는 태그)를 추가하도록 요청합니다.
방문자가 웹사이트에 접속하면 해당 추적 코드도 함께 로드되어 방문자를 추적합니다.
웹사이트에 태그 하나만 추가하는 건 큰 문제가 아닙니다.
개발자에게 요청하면 알아서 처리를 해 주니까요. (당일, 때로는 몇일에 걸쳐서 처리하기도 하지만, 한 번만 하면 되니 충분히 가능합니다)
그렇지만 여기에 함정이 있습니다.
GA4는 기본적으로 다양한 지표를 제공합니다.
하지만, 정말 효과적이고 신중한 결정을 내리려면 상호작용(예 : 클릭, 스크롤, 양식 제출 등), 판매 등 훨씬 더 많은 지표를 추적해야 합니다.
즉, 웹사이트에 더 많은 추적 코드를 추가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는 일반적으로 "일회성 작업" 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지속적으로 새로운 추적 코드를 추가하고 기존 추적 코드를 수정/삭제해야 합니다.
개발자 (또는 IT부서)가 병목 현상을 겪는 지점이 바로 여기입니다.
개발자는 자신의 업무/프로젝트를 진행하기 때문에 마케팅/분석 업무는 종종 우선순위에서 밀리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기다리고, 더 기다리고, 좀 더 기다리고, 정말 많이 기다려야 합니다.
바로 이 부분에서 GTM이 도움을 주며, 이 GTM 강좌에서 그 방법을 알려드릴 것입니다.
2. 구글태그관리자란 무엇인가요?
구글태그관리자는 중개자 역할을 하는 태그 관리 솔루션 입니다.
웹사이트와 타사 추적 도구 간의 연결을 진행합니다.
GTM에 추적 코드를 추가하여 실행 시점(페이지 로드 시, 클릭 시, 양식 제출 시 등)에 대한 규칙을 설정하기만 하면 됩니다.

GTM을 도구 상자라고 생각해 보시면 쉽게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여기에는 자(GA4), 망치(구글애즈) 등 모든 도구가 들어 있습니다.
GTM을 사용하면 페이지를 로드하거나 특정 버튼을 클릭할 때 태그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큰 장점은 웹사이트 소스 코드를 직접 변경하지 않고도 태그와 작동 방식을 변경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GTM에서 태그를 편집하고 버튼 클릭 한 번으로 변경 사항을 게시할 수 있습니다.
많은 초보분들께서 GA4와 GTM을 혼동하며 어떤 것을 사용해야 할지 고민합니다.
하지만, 정답은 둘 다입니다.
이 두 도구는 서로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동작합니다.
GA4는 방문자 데이터를 수집하여 다양한 보고서에 표시하는 도구인 반면, GTM은 데이터를 전송하는 도구 입니다.
요약하자면, GTM을 사용하면 웹사이트에서 다양한 javaScript 추적 코드(일명 태그)를 관리할 수 있습니다.
GA4 추적 코드도 이러한 태그 중 하나입니다.